나 아닌 타인이 세운 기준과 규칙에서 내가 어디에 위치했는지 좌표만 찍기에는, “알 수 없지만 시작해버렸고 끝을 향해 치닫는 이 삶”이, 어쩌면 훨씬 더 값진 ‘감정’과 ‘경험’을 위한 ‘기회’는 아닐까 싶다. 내가 내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줄 것인지 여부는 내 결단에 달려 있다. 진짜 내 자신이 되어 마음껏 살아보고 싶다. 두려움과 위선 속에 변명만 일삼고 눈감은 장님처럼은 결코 살고 싶지 않다. 오롯이 내가 정립한 ‘기준’, 그리고 내가 부여한 ‘의미’가 가로지르는 무대 위에서 타인이 아닌 나로서 살고 싶다. 거짓으로 날 위로하지 않겠다.
Journey, JH Park
Think, Write, Invest, Optim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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